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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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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통신사별로 문자서비스가 통하지 않았기때문에, 초창기부터 이메일이 활성화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의 문자서비스와같이, 이메일로 거래과정에서 메일송신이 발달되어있고, 어지간한 거래가 메일을 통해 진행됩니다. (반면 한국은 직접 전화를 하는 비율이 높고, 중국은 QQ메신저와같은 메신저로 상담을 진행하는 비율이 높다고합니다)
이 메일거래과정을 잘 다루는 것이, 일본쇼핑몰 관리의 핵심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서 일본어 초급이상의 수준이 필요합니다.

보통의 거래과정에서의 메일은 다음의 4단계로 진행이됩니다.
注文確認(自動送信)자동메일-受注수주확인-入金입금확인-発送발송안내

메일은 헤더부분-본문-푸터부분으로 나누어져, 본문에서는 주문내용/주문자정보/상품가격합계/송료등을 표시합니다

【메일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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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文確認(自動送信)메일은 고객이 주문하면 자동으로 발신되는 것으로서, 주문이 정확하게 접수되었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립니다.
受注수주확인 메일은, 운영자가 주문접수를 했노라는 의사전달의 의미가 큽니다. 주로 입금처 안내를 다시 한다던가, 납기의 안내 등을 하게되며, 다이비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해외판매인 경우 몇가지 예문을 아래에 설명합니다.
入金입금확인 메일은 은행입금인 경우, 필히 입금받았다는 취지로 연락해야합니다.
発送발송안내 메일은 송장번호등을 안내합니다.

이외에, 입금액이 모자르거나 혹은 과다함을 알리거나, 납기지연 혹은 주문 취소관련 여러 예문을 bizenjoy.com에서  일본어 작문예
로 모아두었습니다. 


거래 관리 메일중에서 受注수주확인 메일은 다음과 같은 케이스에 따라 예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다이비키 서비스・신용카드와 은행입금를 결제도구로 제공하는 경우

다이비키배송과 신용카드 결제인 경우는, 주문과 동시에 결제가 완료되므로 입금확인 메일을 보내지 않고, 수주확인 메일에서 이를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위해, 은행입금인경우와 다이비키・신용카드의 경우를 나누어서 동시에 처리되도록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오사카물류센터를 이용해 배송대행을 이용하는 경우, 납기일 문제

일반형 배송대행으로, 오사카 물류센터를 이용 할 때는 한국에서 발송→ 물류센터에 도착 후 즉시 일본 택배 발송까지 짧게는 2~3일(EMS), 길게는 5~6일(소형포장물)의 물류센터까지 도착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한국에서 일본으로 넘어오는 시간을 고객에게 설명할 수 있는, 수주확인 메일의 납기일 안내는 고객이 납득할 수 있도록, 문장 셋팅을 해야합니다.

반면, 창고형 발송대행은 일본 물류센터에 상품을 보낸 후(보통 1회 EMS 최대분량인 30kg까지), 오더리스트만 발송대행 게시판에 지정하는 것이므로, 상품 발송 완료 시 물류센터에서 올리는 엑셀화일에 고객별 송장을 확인해서 카피해 고객에게 발송안내 메일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다이비키서비스란?
일본택배중에서 특이한 제도가 다이비키서비스입니다. 착불과 비슷한 개념인데, 운송료만이 아니라 상품가격까지도 물품수령과 동시에 현금이나카드로 결제하는 것입니다. 약속을 중요시하는 일본인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로 보이며, 사고는 거의 나지 않습니다만, 납기일이 길게 걸리는 오더메이드 상품등에는 피하는게 좋다고생각됩니다.

일본 온라인 쇼핑몰 결제중 첫번째는 신용카드, 세번째가 은행거래이고, 두번째가 다이비키서비스 일 정도로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서비스입니다.


※비즈인조이에서 기본 제공하는 할인가 일본 운송안내
택배:사가와 택배(佐川便) 혹은 우체국유우팩 택배(ゆうパーク)
60size: 전국 500엔(단, 北海道640엔, 沖縄1100엔)
80size: 전국 600엔(단, 北海道730엔, 沖縄1300엔)
100size: 전국 700엔(단, 北海道920엔, 沖縄1500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60사이즈는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60cm 인 박스를 기준으로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가로30cm+세로20cm+높이 10cm) 혹은 (가로20cm+세로20cm+높이20cm) 는 모두 60사이즈에 해당합니다.
다이비키 서비스: 사가와택배 다이비키(佐川便代金引換)를 이용하며, 고객이 부담할 추가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가격+운송비합이 3만엔까지: 315엔
상품가격+운송비합이 10만엔까지: 630엔
※다이비키서비스는 고객 수령시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정산주기는 약 20일정도입니다. 보통의 신용카드PG는 일본사업자가 필요하므로, 해외사업자가 신용카드결제를 원하는 경우, 다이비키의 카드결제를 적용하시면 됩니다. →배송대행 일반형/창고형
구로네코 메일빙: B4사이즈, 두께 2cm까지의 사이즈입니다. 구로네코 메일빙은 등기는 아니지만, 송장번호가 있습니다. 이를통해 배송추적은 가능하므로 고객에게 송장번호를 보낼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クロネコメール便: 100엔 (가까운 오사카 효고등지는 다음날 우편함에 투입되고, 도쿄지역은 2~3일후 우편함투입)
◆速達メール便: 200엔(오키나와/홋카이도를 제외하고 전국 다음날 우편함에 투입됨)

(일반형 배송대행인 경우) 일반 봉투를 사용해서, 받는분 이름/우편번호/주소를 우하단에 직접 적어서 보내주시고 저희가 보내드리는 씰도 붙여 보내시기 바랍니다.
(창고형 배송대행인 경우) 발송하실 상품리스트와 고객정보를 배송요청게시판에 올려두시면, 오사카 물류센터에서 송장번호를 포함한 엑셀화일을 올려드리오니 이것을 참조해 고객에게 송장번호를 연락주시기바랍니다. (발송일 오후6시~7시에 데이터 업데이트됨/고객에게 발송안내 메일은 이후시간~다음날 오전까지는 완료시켜야합니다)


택배-사가와 택배나 유우파쿠택배로 발송
다이비키-사가와 택배를 이용
메일빙-구로네코야마토편을 이용



구로네코야마토 메일빙 발송후 안내 문장 예
oo oo 様

この度は샵이름をご利用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ご注文商品を発送させて頂きましたので
到着まで今しばらくお待ち下さいますようお願い致します。

【お荷物伝票番号】8793-3803-8736
【配送業者】クロネコメール便

下記ページでお荷物の配達状況をご確認頂けます。
(※追跡情報の反映までにお時間がかかる場合がございます)

■クロネコヤマトお荷物追跡サービス
http://toi.kuronekoyamato.co.jp/cgi-bin/tneko?init
お問合せ先:0120-01-9625
--------------------------------
■郵便局お荷物追跡サービス
http://tracking.post.japanpost.jp/service/jsp/refi/DP311-00100.jsp
お問い合わせ先:0120-23-2886
--------------------------------
※구로네코 메일빙은 추적서비스가 가능하므로 고객과의 마찰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배송대행으로) 씰을 받아서 붙이는 경우, 씰에 붙은 송장번호가 실제송장번호이므로, 일본에 보낸 후, 배송완료가되면 송장번호를 위와같은 예문으로 적어서 보내시면됩니다. (EMS편으로 물류센터에 보낸날이 발송안내 메일을 보내는 날이 아닙니다!)

반면, 창고형배송대행으로 배송하는 경우는, 물류센터에서 메일빙 전용 엑셀화일을 매건 배송 후 올려드리므로, 이를 배송안내 메일에 상기와같은 형식으로 써서 보내시기바랍니다.

구로네코메일빙에서, 일반형배송대행은 씰에붙은 송장번호를, 창고형 배송대행은 엑셀화일에 올라간 송장번호를, 물류센터배송완료 후에 발송메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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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라인 쇼핑몰로 성공하기위해서는, Organic Search에 상단에 노출시키기위한 부단한 튜닝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샵을 운영할 때 필수적인 키워드에 「SEO대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Search Engine Optimaze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검색 엔진 최적화」 대책이라 할 수 있는데, 「검색 엔진에서 잘 검색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가 지금부터 다루는 주제입니다. ※대부분의 검색자들은 Organic Search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있고, 가치가 가장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이곳 Organic Search에서 찾지 못하는 경우 사람들은 비로서 스폰서링크쪽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2-2. 일본 온라인시장의 이해'에서 일본은 물론 미국 등에서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갇힌 검색이 아닌 열린 검색방법을 사용하고, 이 열린 검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SEO대책」에 따라 사이트를 홍보해야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7-1-1. 갓 태어난의 샵은 출생 신고를 하지 않은 갓난아기 같은 것.

갓 태어난 갓난아기도 출생 신고를 하지 않으면 호적을 얻을 수 없습니다. 역시 갓 태어난 샵은 어디에서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검색 엔진이 그 샵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샵 오너는 검색 엔진에 샵의 존재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SEO를 위한 대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검색 엔진의 등록 페이지로 등록한다.

검색엔진의 등록페이지로 등록한다는 것은 일단 호적을 올리는 작업과 같고, 아래 설명하는 '신뢰성있는 사이트의 추천을 받는다'와도 연결되는 개념이됩니다. 일본에서 대부분 사용되는 검색은 야후재팬(40%후반)과 구글재팬(40%초반)입니다. 키워드 검색으로는 두 검색사이트가 타 사이트를 압도합니다.

특히 2010년도부터는 야후재팬도 구글엔진을 전격도입하고 있으므로 구글엔진을 잘 이해한다는 것은 바로 일본 키워드광고를 이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구글재팬에 등록하는 비용: 무료
-야후재팬에 등록하는 비용: 55,200엔

-신뢰성있는 사이트의 추천을 받는다.

위에 설명한 검색사이트에 등록하는 것 외에도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어플리에이트(Affiliate-제휴광고) 광고기법을 활용한다.
-카라멜샵과 같이 어플리에이트를 중계해주는 곳(소위 게이트형쇼핑몰로서 자체 쇼핑몰이 아닌 타 쇼핑몰의 상품을 직접 노출시켜준다)에 등록한다.
-오랫동안 운영된 전통있는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사이트 링크를 올리거나, 남들에 의해 링크가 걸리도록한다.
-야후재팬 옥션과 같은 오픈마켓에 상품등록을 하면서, 링크를 걸어둔다.

Affiliate(제휴광고)란? 오버츄어 광고나 다음/네이버의 키워드 광고와 같이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정해지는 광고 방식과 달리, 실제 판매된 경우에만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어플리에이트에 대해서는 '7-2. Affiliate(제휴광고)'를 참고

한국에서는 생소한 제휴광고 Affiliate : 다년간 일본 판매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광고를 위해 주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보다, Affiliate(제휴광고)를 이용해서 판매분에만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이 Affiliate 시스템은 일본의 엄청난 블로그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광고되기 때문에, SEO 효과도 높을 뿐만 아니라 오버츄어 광고에서 실감하는 "광고비 도둑질"에서도 자유롭다.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듯이 클릭당 광고비 지출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광고기법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본 가이드에서는 Affiliate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예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손쉽게
Affiliate를 이용할 수 있는 카라멜샵(calamel.jp) : 가장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Affiliate로서 카라멜(calamel.jp)을 추천한다. 카라멜은 입점비와 유지비용이 무료이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광고를 집행 할 수 있다. 수수료는 1.5%~3.5%이다.
※자세한 카라멜에 대해서는 후략한다.  

-검색엔진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키워드를 염두한 상품 상세화면을 만든다

 

7-1-2. 검색 엔진이 그 샵의 존재를 아는 것

'검색 엔진의 등록 페이지로 등록한다'는 소위 「자천自薦-스스로 추천」입니다. 이에 반해 '신뢰성있는 사이트의 추천을 받는다' 혹은 '다른 사이트에의 등록'은, 「타천他薦-남이 추천」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천自薦」보다 「타천他薦」을 검색엔지의 크롤러(검색로봇)이 중요하게 간주합니다.

한편, 검색엔진의 크롤러(검색로봇)는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타천他薦」을 남발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등록(검색만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트등) 혹은 스팸(Spam)으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구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SEO를 자칭하면서 허용되는 비즈니스 관행에서 명백히 벗어나는 광고업체'를 통한  광고 집행에서 많이 보이고있으므로 주의를 해야합니다.

구글이 말하는 'SEO를 자칭하면서 허용되는 비즈니스 관행에서 명백히 벗어나는 광고업체'란?
-순위를 보장하겠다거나 Google과 '특별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업체, 또는 Google에 '우선 등록 권한'이 있다고 선전하는 SEO업체
-도어웨이 페이지나 '폐기형' 도메인과 같이현혹적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경우
-인기 있는 링크로 만드는 전략에 대해 광고하는 업체, 수많은 검색엔진에 사이트를 등록해 준다는 SEO 업체 등..

 

7-1-3.검색 엔진에 등록된다는 것은 「수험표를 얻는다」와 같은 것.

검색 엔진의 크롤러가 방문하게 되면, 샵의 내용이 등록되어 갑니다. 그러나, 「검색 엔진에 등록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상위에 검색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염두해둬야합니다. 학교나 자격시험에서도 수험표를 받는다는 것과 같아 시험 볼 수 있는 자격을 얻기는하지만,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검색 엔진에 등록된 것(수험표를 얻은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 검색 박스에 「검색되고 싶은 키워드 site:도메인 명」으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적절하게 등록되고 있으면, 원하는 페이지가 표시될 것입니다.

 

7-1-4. 무엇이 씌어진 페이지인가?

검색 엔진은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 문자열에 대하여 「가장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검색 결과」를 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래서, 검색 엔진이 그 페이지가 유용하다고 이해하게 하면 상위에 표시되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검색 엔진은 「이 페이지는 무엇을 전하고 싶은 페이지인가? 」을 여러가지 기법을 통해 이해하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검색엔진의 이해는 어디까지나 기계적 혹은 자동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므로 페이지의 만드는 사람이 아무리 '이 페이지는 이것을 전하고 싶은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도 검색엔진이 이해 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검색 엔진이 페이지를 해석하는 기술은 계속 진화 해 갑니다만, 현 시점의 해석으로서는,

· 화상으로 씌어진 상품명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alt속성을 사용해서 부분적으로 커버가능)
· Flash의 문자열은 대부분 이해하지 못한다.
· JavaScript는 이해하지 않는다.

그리고...

· 페이지내의 문자열에 가장 많이 씌어져 있는 키워드나 HTML의 구조로부터 「이 페이지는, 이런 느낌이 씌어진 페이지」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HTML의 서식과, 문장의 질, 양이 문제됩니다. 소위 HTML을 최적화하는 분의 SEO대책이 나갈 차례입니다. meta태그나, H1(표제 태그)등은 '이런 느낌의 페이지'라고 판단하는데도 사용됩니다. 그뿐 아니라 상품설명에 씌어져 있는 문장으로부터도 '이런 느낌의 페이지'라고 판단됩니다. 보통 키워드 함유율이라고 하는 말로 가장 많이 씌어져 있는 키워드가 그 문장을 특정한다는 것입니다.

「상품에 대해서 텍스트로 열심히 설명한 페이지가 유리」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한국 오픈마켓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품설명의 타이틀이나 본문을 포토샵 이미지등으로 표시하는 것은 SEO에 아주 나쁜 결과가 됩니다.

 

7-1-5.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의 링크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많은 사이트에서 링크되는 사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라는 말입니다. 대학에서 연구하는 학자의 명예는, 자신이 쓴 논문이 많은 연구자에게서 인용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Yahoo! 나 Google의 검색 엔진에는 이 원칙이 받아들여져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링크된 사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로서 높은 평가가 주어집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는 그 도메인에서의 사이트가 오랜 시일에 걸쳐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신뢰받고, 페이지 랭크등에서도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돌연 어떤 상품의 인기가 생겼을 경우, 많은 사람의 blog등으로부터 링크가 붙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색 엔진의 크롤러는 여러 사이트에서 링크가 집중되고 있는 것을 찾으면, 「여기는 인기의 페이지이구나」라고 해석합니다. 그 키워드로 검색하는 사람은 인기의 페이지를 검색하고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한 페이지를 상위에 표시합니다.

경합되는 검색 워드중에서, 상위에 표시되는 페이지는 상품성이나 링크의 다소에따라 상응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한편, 이 법칙을 지키기 위해서 SPAM행위에 대하여는 엄격하게 감독하는 것입니다.

 

7-1-6. 「외부 링크」 vs 「HTML최적화」어느 쪽이 유용한가?

SEO대책의 기본으로서HTML의 최적화는 필요합니다만, 그것보다 외부 링크가 존재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외부 링크에 씌어진 링크명도 SEO의 대상이 되기때문입니다. 게다가 타천他薦 쪽이 더욱 높게 평가됩니다.

만약, blog에 렌탈서버를 홍보하고자 'ナウでヤングなレンタルサーバー 현대적이어서 젊은 렌탈 서버'라고 하는 링크를 쓰면, 검색 엔진의 크롤러가 이 blog에 왔을 때, "아 이 링크처의 URL은 「ナウでヤング 현대적이어서 젊은이(young)」 「レンタルサーバー 렌탈 서버」이구나"라고 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대적이어서 젊은이(young)」가 아니고,  「렌탈 서버」니, 렌탈 서버에 대한 링크가 늘어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렌탈 서버의 홍보를 위해 만든 문장 「현대적이어서 젊은이(young)」가 실제로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즉, 「렌탈 서버」를 상위에 올리는 역할이 「현대적이어서 젊은이(young)」란 단어 때문에 영향을 받는 다는 말입니다.

덧붙이자면 유명한 SEO사례 중에는, 「18歳未満 18세미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검색해 보면 제일 처음에 뜨는 단어가 'Yahoo! Japan ームページ' 혹은 'Googleホームページ'가 제일 상위에 노출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른 단어에의해 영향받는 키워드의 사례라 할 수 있으며 고전적인 사례입니다.

들리는 이야기입니다만, 페이지를 모두 Flash에서 만들고 텍스트 데이터가가 전혀 쓰이지 않고 있는 웹 사이트에서도, 외부에 쓴 링크의 문자열로부터 검색 엔진으로 검색되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페이지가 모두가 blog에서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것 같은 매우 인기 있는 페이지라면 검색 엔진으로 상위 표시 될 것입니다.

이상의 것부터, SEO에서 중요가 되는 프라이어리티(priority)는 아래와 같습니다.

알찬 컨텐츠>>>외부 링크> HTML최적화

컨텐츠가 충실하지 않으면, 팬이 도착하지 않고 외부 링크를 얻을 수도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컨텐츠가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외부 링크, 마지막으로 HTML최적화가 됩니다. HTML을 열심히 열심히 해도 긴요한 내용이 충실하지 않고 있으면 그다지 효과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컨텐츠는, 「他では買えないような商品다른 곳에서는 살 수 없는 것 같은 상품」이나 「blogで語らざるを得ないような素敵な商品 blog에서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멋진 상품」등도 포함하고 ,「**のやり方 **의 방식、選び方 선택하는 방법」같은 How-to컨텐츠 등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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